정규 시험 (월 1~2회)
반별로 한꺼번에 200장 업로드 → 백그라운드 채점 → 결과를 한 번에 학부모 카톡으로 발송. 강사 한 명이 수업 끝나고 5분 안에 처리합니다.
기존 채점의 문제
수학·영어·과학 학원에서 시험을 본 다음 날, 강사 책상 위에는 OMR 100~200장이 쌓입니다. 종이 한 장에 빨간펜을 들고 채점, 점수 합산, 엑셀 입력, 학부모 통보 — 한 사이클이 평균 2시간. 반 4개를 운영하면 시험 한 번에 8시간이 사라집니다.
전용 OMR 스캐너를 쓰는 학원도 있지만, PC 설치형이라 현장에서 바로 채점하기 어렵고, 스캐너 자체가 30~80만원. ZipGrade 같은 해외 앱은 한국어 학생 이름 매칭이나 학부모 카톡 발송이 안 되어 결국 엑셀로 옮겨 또 작업해야 합니다.
채점에 들어간 강사 시간은 학원 매출이 아니라 비용입니다. 시급으로 환산하면 강사 한 명 월 50~80만원이 단순 반복 업무에 사라지는 셈. OMR 채점만 자동화해도 학원 운영비 구조가 달라집니다.
작동 방식
강사가 직접 하는 작업은 1단계 인쇄와 2단계 촬영 둘 뿐.
나머지는 자동으로 진행되며, 강사는 결과만 확인합니다.
10·20·100문제 3종 양식 중 시험에 맞는 것 선택. 학원명·로고가 헤더에 자동으로 들어가고, 4코너 정렬 마커가 인쇄됩니다. 학생코드·이름 칸은 학생이 시험 시작 전 직접 채웁니다.
강사·조교가 스마트폰으로 OMR을 한 장씩 또는 묶음으로 촬영. 전용 앱 설치 불필요 — 브라우저에서 바로 업로드. PDF 스캔 파일도 동일하게 처리됩니다.
Gemini 2.5 Flash가 학생 ID와 각 문항 마킹값을 JSON으로 추출. 인식 신뢰도가 낮으면 자동으로 미분류 큐로 분리되어 강사가 빠르게 보정. 정답지와 자동 대조해 점수 계산까지 한 번에.
학생별 점수·등수·문항별 정답률이 자동 집계. 학부모에게 카톡 알림톡(7일 만료 토큰 링크)으로 결과 발송. 동의된 학부모는 카톡 안에서 성적 추이·반 내 위치 확인.
현장 시나리오
반별로 한꺼번에 200장 업로드 → 백그라운드 채점 → 결과를 한 번에 학부모 카톡으로 발송. 강사 한 명이 수업 끝나고 5분 안에 처리합니다.
10·20문제 양식으로 매주 짧게 진단. 학생 OMR 30장 정도면 1~2분 내 채점 완료. 누적 데이터가 쌓이면 약점 단원이 자동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.
100문제 양식 한 장으로 한국 입시 모의고사 분량도 처리. 객관식 위주 학원(수학·영어·과학)이 그대로 사용 가능. 서술형이 섞이면 수동 점수 입력 모드로 보완.
시간 비교
종이 채점 + 엑셀 입력
약 120분
PC 스캐너 + 엑셀
약 45분
채점쏙 (스마트폰)
약 5분
실제 측정 시간은 학원 환경(조명·촬영 속도·미분류 보정 빈도)에 따라 다릅니다. 평균적인 형광등 조명·일반 학생 마킹 기준.
자주 묻는 질문